송라이트

고객평점
저자모이라 버피니
출판사항자음과모음, 발행일:2026/05/18
형태사항p.578 A5판:21
매장위치문학부(1층)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54473767 [소득공제]
판매가격 19,800원   17,82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891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가디언》 《타임스》 동시 선정 최고의 영어덜트 소설

★카네기 메달 노미네이트, 영국 영어덜트 문학상 수상

★아마존 역대 디스토피아 SF 판매량 TOP 100

★TV 시리즈 제작 진행 중

★영국, 미국, 프랑스, 스페인, 독일 등 15개국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영화 〈더 디그〉로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된 시나리오 작가이자 올리비에상 수상 극작가, 영국 왕립문학협회 회원인 모이라 버피니가 첫 소설로 전 세계를 뒤흔들었다. 판타지 종주국 영국에서 탄생해 15개국 독자의 밤샘 독서 열풍을 일으킨 『송라이트』는 《가디언》과 《타임스》가 동시에 최고의 영어덜트 소설로 선정할 만큼 장르적 재미와 문학성을 완벽하게 입증해냈다. 이같이 경이로운 판타지 SF 대서사시 『송라이트』가 〈해리 포터〉 시리즈와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통해 독자들에게 신뢰의 이름으로 각인된 강동혁 번역가의 손끝에서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원작이 품은 장엄함과 부서질 듯 섬세한 감정의 결을 가장 우아한 우리말로 직조해낸 강동혁의 밀도 높은 문장은, 책을 펼치는 순간 독자들의 감각을 단숨에 디스토피아 제국 브라이틀랜드의 중세풍 거리로 강렬하게 동기화시킬 것이다.

핵전쟁이 휩쓸고 간 수천 년 뒤의 미래, 타인의 마음에 닿으려는 초능력은 최고형으로 단죄받고 여성의 자유는 철저히 지워진 시대. 한 번도 만난 적 없던 두 소녀는 수백 킬로미터의 물리적 한계를 초월해 의식을 공유하며, 제국의 룰을 파괴할 동맹을 맺는다. 『시녀 이야기』가 경고한 통제 사회와 〈헝거 게임〉의 여성 영웅 캐릭터의 매력을 한 차원 끌어올린 『송라이트』는, 타인을 온전히 이해하려는 마음 자체가 치명적인 혁명의 무기가 되는 것을 증명하며 전례 없는 파급력으로 디스토피아 여성 서사의 새로운 금자탑을 세웠다.


폭군의 바다, 그 위에서 군림하는 단 한 명의 소녀

“알주머니가 있어. 그러니까 바다로 돌려보내야 해.”


소설의 첫 장이 열리는 순간, 우리는 제국의 서슬 퍼런 감시가 닿지 않는 유일한 야생의 영토, 거친 바다 위에 홀로 선 소녀를 마주한다. 폭풍우 치는 파도 위에서 거침없이 통발을 끌어 올리는 그녀의 발밑, 묵직한 바닷가재가 발버둥 친다. 알주머니를 배 아래 소중히 품은 거대한 암컷. 생명을 착취하고 짓밟는 무자비한 제국의 지배 집단 형제단과 달리, 소녀는 그 바닷가재 여왕을 다시 푸른 심연으로 해방시키며 생명의 자유에 전율한다. 이 소녀가 바로 훗날 제국을 붕괴시킬 노스헤이븐의 반역자, 엘사 크레인이다. 대지가 소녀의 숨통을 조이는 감옥이라면, 바다는 그녀를 자유롭게 한다. 『송라이트』의 황홀하도록 아름다운 바다 장면은 강동혁 번역가가 옮긴이의 말에서 언급한 〈아바타:물의 길〉과 〈모아나〉의 맑은 물보라를 떠올리게 하며 해양 판타지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눈부시게 드러낸다.


“나는 파랗게 녹아드는 바다와 하늘을, 소금기 어린 물보라를 사랑한다. 큰 파도 위에서 몸의 균형을 잡는 것도 좋다. 아찔한 햇빛도, 기분을 하늘 높은 곳까지 띄우는 바람도. 나는 바다 위에서 살도록 타고난 것만 같다.” _21쪽


단단한 땅에 발을 딛는 순간 무언가를 빼앗긴 듯 짓눌려야 하는 육지의 삶. 그러나 낡은 배 위에서 엘사는 족쇄를 끊어낸 용의 기세로 비상한다. 바다 위 그리고 해변은 사형 선고나 다름없는 초능력 송라이트와 연인 라이를 향한 사랑이 폭발하는 유일한 해방구다. 두 사람의 금지된 송라이트는 하늘 높이 솟구쳐 바닷새의 울음으로 포효하며 서로의 궤도를 맴돈다. 별똥별의 은빛 궤적을 그으며 스쳐 가는 황다랑어 떼와 죽은 자들의 영혼인 양 무리 지어 부유하는 해파리 사이에서, 억눌렸던 소녀의 힘은 마침내 달의 중력을 집어삼킨 채 바다 전체를 자신의 자장에 맞춰 노래하게 만든다.

그러나 제국은 이 위대한 자연의 힘마저 잔혹한 고문 도구로 사유화했다. 이 소설 속 가장 끔찍한 감옥의 이름은 다름 아닌 ‘저수조.’ 밀물이 들이닥치면 갇힌 자들의 턱끝까지 물이 차오르고, 썰물이 될 때까지 비좁은 돌출부에 몸을 구겨 넣은 채 숨을 참아야 하는 생지옥이다. 엘사에게 완벽한 자유와 맹렬한 힘을 주었던 바다가, 한 겹의 벽을 사이에 두고 무자비한 사형 집행관으로 돌변한다.


오직 서로의 마음을 읽는 초능력을 무기 삼아

제국을 무너뜨릴 두 소녀의 피 끓는 반역


소년들은 전쟁터의 살아 있는 방패로 던져지고, 소녀들은 글을 읽을 권리조차 빼앗긴 세계. 전쟁에서 돌아온 남자라면 누구나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여러 명의 아내를 맞이하는 철저한 착취의 굴레 속에서, 선택받지 못한 소녀들은 핑크 하우스에 감금되어 오직 군인들의 욕망을 채우는 도구로 전락한다. 이처럼 폭압적인 제국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은 인류를 한 차례 멸망시킨 핵무기가 아니라 타인의 마음에 닿는 초능력, 송라이트다. 이 능력이 발현되는 즉시 인간의 지위를 박탈당한 ‘비인간’으로 규정되며, 뇌수술을 당한 뒤 납 띠가 채워져 저수조에 처박힌 크리설리드(번데기)가 되거나 동족의 숨통을 끊는 제국의 사이렌으로 길들여지는 끔찍한 운명을 맞이해야 한다. 강철 제국 브라이틀랜드와 형제단의 군대 그리고 사이렌에 맞서는 것은 다름 아닌 두 소녀다.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에 해당하는 320킬로미터의 거리. 물리적으로 단 한 번도 스친 적 없는 외딴 바닷가 마을의 엘사와 권력의 심장부에 갇힌 창백한 소녀 카이라. 이들은 서로에게 자유를 상징하는 새에게서 빌려온 이름을 지어주었다.


“진짜 이름을 말하면 안 돼. 어디든 사이렌이 있거든.”

“넌 왜 안 잡혔어?”

소녀가 조용해진다. “카산드라가 나를 지켜줬어. 나한테 안전하게 지내는 최선의 방법을 알려줬지. 나더러 더 멀리, 더 멀리 송라이트를 보내라고 했어. 오래 걸렸지만 이제는 하늘까지도 갈 수 있어.”

“나도 할 수 있을까?”

“아마도. 노력한다면.”

소녀는 작지만 경이로운 힘 그 자체였다. 송라이트가 그렇게 강해질 수 있는지는 몰랐다.

“저 새소리 들려? 크게 노래하는 작은 새 말이야. 너를 나이팅게일이라고 부를게.”

나이팅게일은 그 이름이 마음에 드는 듯하다. 그녀가 조금 더 다가와 나를 바라보고, 내게 이름을 골라준다.

“너는 슬픔에 잠긴 채 애쓰고 있어. 너는 라크야.”

나는 그녀와 눈을 맞추고 웃음 지으며 내 이름을 받아들인다. 조약이 이루어진 것처럼. _99~100쪽


라크와 나이팅게일. 정략 결혼을 거부하며 웨딩드레스를 입고 작은 보트 하나에 의지해 탈출한 엘사가 칠흑 같은 바다 밑바닥으로 가라앉으며 죽음의 문턱에 섰을 때, 수백 킬로미터 밖에서 카이라의 영혼이 차원을 찢을 듯한 비명을 지른다.


“라크!”

나는 물속에서 헬처럼 비명을 지른다. 고래 소리마저 눌러버린다. 고래가 라크를 토해낸다. 나는 라크를 수면의 빛으로 다시 끌어 올리려 애쓴다. _302쪽


〈헝거 게임〉의 캣니스에게는 심장을 꿰뚫을 활이라도 있었다. 이 소녀들에게 허락된 무기는 단 하나, 서로의 영혼에 닿는 텔레파시, 즉 ‘연결’뿐이지만 활과 검보다 치명적이다. 들꽃으로 엮은 화관처럼 유려하게 얽힌 ‘생각의 화환’을 무기 삼아, 두 소녀는 제국을 붕괴시킬 거대하고 아름다운 혁명의 횃불을 올린다. 이 작품의 브라이틀랜드와 에일랜드는, 마치 〈왕좌의 게임〉 웨스테로스 대륙을 연상시키며, 인간의 뇌에서 노래를 담당하는 영역이 언어를 담당하는 영역보다 오래되었다는 최신 뇌과학 연구에서 모티프를 얻은 초능력 송라이트는 〈듄〉 시리즈의 ‘보이스’를 통한 암시 능력을 떠올리게 한다. 국내 최고의 번역가이자 영국 판타지 계보 역사상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시리즈 〈해리 포터〉의 강동혁 번역가는 옮긴이의 말에서 『반지의 제왕』의 프로도가 “그냥 호빗이 아니라 우리 자신, 우리가 직접 살아온 시간과 경험을 짊어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현재의 우리는 ‘헝거 게임’도 ‘오징어 게임’도 해본 적이 없지만 그 게임을 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안다”고 이야기한다. 엘사와 카이라가 브라이틀랜드에서 버텨온 시간은, 부조리하고 폭력적인 현실을 묵묵히 견뎌내는 우리의 하루하루와 소름 끼치도록 닮아 있다. 송라이트 세계관 속 최고신 ‘갈라’ 여신의 사원은 무성한 수풀에 덮여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혔지만, 그 숭고한 신성은 결코 사라지지 않았다. 잃어버린 고대의 사원을 순례하듯 타인을 온전히 이해하려 애쓰는 찰나, 독자들은 송라이트라는 신비로운 능력이 실은 우리 뇌의 가장 깊숙한 성소에 내재되어 있던 잊힌 힘이었음을 그리고 그것을 스스로의 손으로 다시 길어 올릴 수 있음을 가슴 벅차게 체감하게 될 것이다.

서로의 목숨을 담보로 한 소녀 엘사와 카이라의 비밀스럽고 서늘한 연대, 혐오와 갈망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소년 파이퍼와 라이의 파괴적인 애증은 독자들의 가장 내밀하고 위험한 도파민을 자극한다. 『송라이트』가 뿜어내는 이 숨 막히는 관계성의 텐션은 한 번 맛보면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치명적인 쾌감을 안긴다. 이 지독한 디스토피아의 매혹적인 세계관에 속수무책으로 함락된 독자들의 열기는 이미 통제 불능의 거대한 팬덤이 되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시녀 이야기』와 〈헝거 게임〉을 잇는 여성 서사

새로운 세대를 위한 영어덜트 『송라이트』가 도달한 곳


마거릿 애트우드가 『시녀 이야기』에서 여성의 몸을 사육하는 국가를 고발했다면, 모이라 버피니는 여성의 영혼과 마음마저 통제하는 국가를 그린다. 『송라이트』의 지배 집단 형제단 위원회는 여성의 뇌수와 심장까지 완벽하게 장악한다. 이 비정한 세계관 속 여성은 책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며 자유롭게 사유할 권리, 사랑이라는 감정과 고유한 목소리마저 무자비하게 약탈당한다. 어린 소녀들이 매일 밤 외우는 ‘순수의 송가’는 스스로를 파괴하도록 뇌관을 심는 잔인한 주문이며, 여성의 가치를 첫째 아내, 둘째 아내, 셋째 아내라는 서열로 분류하며 존재 자체를 남성에게 귀속시키는 결혼 제도는 현대의 자본주의적인 결혼 시장에 도사린 광기를 돌아보게 한다. 가장 섬뜩한 곳은 화려한 낙원으로 위장된 핑크 하우스다. 안락함과 부를 보장받는 셋째 아내들의 성역으로 알려져 있지만, 장밋빛 장막 뒤에 숨겨진 피비린내 나는 진실은, 2권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FTM 소년의 시선으로 낱낱이 파헤쳐지고 전복된다. 독자들은 당장 다음 페이지를 넘겨 그 실체를 확인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맹렬한 갈망에 사로잡힐 것이다. 『송라이트』가 우리의 현재를 거울처럼 비추면서도 멈출 수 없는 페이지 터너인 이유는 단 하나다. 오늘도 무심하게 흘러가는 세계의 추악한 얼굴과 억압적인 체제를 산산조각 내고, 기꺼이 세상을 뒤엎을 거대한 반역의 피를 끓어오르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러한 디스토피아적인 설정이 단순한 공포로 그치지 않는 것은 버피니가 능수능란한 극작가라는 사실과 관련 있다. 올리비에상을 수상한 극작가답게 그녀는 모든 인물에게 내면의 겉과 속을 다시 한번 쪼개 입체적인 서사를 부여한다. 권력의 정점에 선 페레그린은 따뜻하고 겸허한 태도 뒤에 무자비함을 숨기고 있으며, 형제단의 유일한 여성 멤버 스완은 완벽하고 아름다운 여성으로서 민중에게 숭배받지만 자기파괴적인 심연에 사로잡혀 있는 동시에 자신의 송라이트를 억압하는 카이트를 증오하면서도 사랑한다. 엘사의 오빠 파이퍼는 전사한 아버지를 이어 비행 장교가 되었다는 사실에 자긍심을 느끼지만, 여동생의 남자친구 라이에게 금기된 감정을 품고 있다는 사실에 수치심을 느낀다. 결국 이 작품에서 ‘속생각’은 세계관을 지탱하는 뼈대인 동시에, 인물들이 겹겹이 숨겨둔 치명적인 진실을 폭로하는 가장 우아하고 잔혹한 열쇠로 작용한다. 모든 인물이 정교한 위선으로 스스로를 위장한 세계, 결코 발화되지 못한 그들의 날카로운 진심은 언제나 고요한 세계의 피부 아래에서 거칠게 박동하고 있다.


최정상 극작가의 소설 혹은 소설의 형태를 빌린 580쪽의 무대


모이라 버피니는 영국 국립극장에서 네 편의 작품을 올린 세계 최고의 극작가다. 영화 〈제인 에어〉의 시나리오는 최고의 시나리오를 선정하는 브릿 리스트 2위에 올랐으며, 〈더 디그〉는 영국 아카데미상 시나리오 부문 후보에 올랐다. 18세기 런던 성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할롯츠〉는 가장 현대적이고 파격적인 페미니즘 서사로 평가받았다. 이러한 극작가적 역량은 『송라이트』의 플롯과 개성적인 캐릭터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모든 장면이 무대 위의 한 장면처럼 숨소리마저 느껴질 듯 현장감 넘치고, 짜임새 있게 맞물리는 대사가 캐릭터의 내면을 강렬하게 드러내며, 서사의 긴장은 580쪽의 분량 내내 단 한 번도 풀리지 않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모이라 버피니

영국을 대표하는 극작가이자 시나리오 작가. 영국 작가 최고의 영예 왕립문학협회 회원이다. 영화 〈제인 에어〉 〈더 디그〉 시나리오를 집필했다. 〈제인 에어〉는 최고의 시나리오를 선정하는 브릿 리스트 2위에 올랐으며, 〈더 디그〉는 영국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18세기 런던 성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할롯츠〉는 3개 시즌이 방영된 TV 시리즈로 가장 현대적이고 파격적인 페미니즘 서사로 평가받았다. 영국 국립극장에서 4편의 작품을 올렸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마거릿 대처 총리의 관계를 다룬 〈핸드백〉은 연극에 수여하는 세계 최고 권위 올리비에상을 받았다. 첫 소설 『송라이트』로 시작되는 토치 3부작은 현지에서 2권 『토치파이어』까지 출간되었으며, 완결편 3권 『플레어스톰』이 출간 예정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즌〉 〈호스티지〉의 제작사 바이노큘러에서 3부작 전체의 영상화를 진행 중이다. 


옮긴이 : 강동혁

서울대학교 영문학과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트러스트』 『먼 곳에서』 『나이프』 『그후의 삶』 『타이탄의 세이렌』 『토피카 스쿨』 『올드 스쿨』 『이 소년의 삶』 『밤의 동물원』 『일곱 건의 살인에 대한 간략한 역사 1, 2』 『속삭이는 벽』 『순교자!』 『주인 노예 남편 아내』 『프로젝트 헤일메리』 『레스』, 해리 포터 시리즈 등이 있다.

목 차

한국어판 서문

프롤로그

1부

2부

3부

4부

5부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