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문명

고객평점
저자존 펄린
출판사항더퀘스트, 발행일:2026/07/15
형태사항p.637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40719150 [소득공제]
판매가격 35,000원   31,5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문명의 주인공은 인간이 아니라 그들의 발밑에서 타오르던 나무였다”


인류와 숲의 거듭된 전쟁이

21세기 우리에게 던지는 마지막 경고


파타고니아가 사랑한 유일무이한 역사 고전

30년 만에 전격 재출간


파타고니아 설립자 이본 쉬나드가 책을 추천해달라고 할 때마다 언급하는 책, 출간한 지 오래되어 책을 구할 수 없게 되자 직접 판권을 수소문해서 출간한 책, 《숲과 문명》이 30년 만에 파타고니아의 손길로 수십 편의 컬러사진과 사료의 깊이가 더해져 재출간됐다. 이 책은 수많은 문명이 어떻게 숲과 함께 번성하고 몰락했는지 한 편의 서사시처럼 담아냄으로써 역사서인데도 그 어떤 환경서보다 ‘숲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한다. 《숲과 문명》은 이본 쉬나드뿐 아니라 수많은 명사의 추천을 받아 하버드가 선정한 100대 명저, 시카고지리학회 올해의 도서 등에 선정됐으며 재출간된 이후에도 미국 독립출판협회(IBPA)에서 금상을 받으며 명사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고전으로 손꼽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존 펄린 (John Perlin)

환경사를 관통하는 통찰력 있는 저술로 알려진 작가. 대표작으로는 《황금 실: 태양 광학 및 기술의 2500년사A Golden Thread》 《우주에서 지구로: 태양광 발전의 역사From Space to Earth》 《태양은 빛나야 한다: 태양 에너지 6000년사Let It Shine》 등이 있다.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터바버라캠퍼스(UCSB)에서 물리학을 가르쳤으며, 현재 샌터바버라라에 거주하며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존 펄린은 이전의 저서들을 쓰면서 사람들에게 나무가 부족해지기 시작할 때면 어김없이 태양열에 난방을 의존하는 현상이 나타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청동기시대부터 19세기에 이르기까지 나무는 거의 모든 사회에서 주된 연료이자 건축자재였고, 더 나아가 나무의 풍부함이나 희소함이 그 기간에 존재한 사회의 문화와 인구 구성, 경제, 국내외 정치, 기술의 많은 부분을 결정했다. 이를 토대로 5,000년 동안 다섯 대륙에서 숲의 번성과 몰락이 어떻게 인간사회를 움직였는지 오비디우스의 시부터 생태학적 데이터까지 아우르며 집대성했다. 이 책은 반복되는 역사를 거쳐 지금 우리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위기를 그 어느 책보다도 생생하게 보여준다.


옮긴이 : 안진이

대학원에서 미술 이론을 전공했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토록 인간적인 능력》 《50 이후, 건강을 결정하는 7가지 습관》 《컬러의 힘》 《이기적 감정》 《영혼의 순례자 반 고흐》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 차

개정판을 내며: 잊지 말아야 할 역사가 여기 있다 

머리말: 숲을 잃어버린다는 의미

1. 나무는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나


구세계

2. 중국, 인도, 메소포타미아

3. 청동기시대 크레타와 크노소스

4. 그리스 미케네 문명

5. 키프로스

6. 고대 그리스의 고전주의, 헬레니즘

7. 로마

8. 아프리카

9. 지중해의 무슬림 세계

10. 베네치아공화국

11. 잉글랜드

   

신세계

12. 마데이라제도, 서인도제도, 브라질

13. 아메리카


맺음말: 숲의 경고는 계속된다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