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기업의 대표, 퇴직 전후의 임원이라면 꼭 챙겨야 할
퇴직금에 관한 모든 것!
100세 시대에 꼭 필요한 연금 안내서로 관심을 모으며 많은 이들로부터 호평받았던 《연금 에센스 80》의 저자가 두 번째 책 《CEO와 임원을 위한 퇴직금 컨설팅》을 내놓았다.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이 책은 기업 대표와 퇴직 전후의 임원을 대상으로 퇴직금을 어떻게 마련하고 운용하며 투자할 수 있는지 상세히 알려준다.
중견·중소 법인의 대표들은 퇴직금 준비를 통한 효과적인 절세 전략을 세워야 하고, 퇴직 후 노후 자금과 상속세 재원을 마련해두어야 한다. 또한 대기업을 퇴직한 임원의 경우 고액의 퇴직금을 안정적인 자산으로 운용해야 하는 한편, 인출 시 효과적인 절세 전략에 대해 그 필요성을 절감해야 한다.
임원퇴직금은 사안이 매우 다양하다. 그런 만큼 이 책은 여러 사안에 따라 그에 맞는 판례와 행정 해석을 참조하는 데에 주력했다. 또한 전문가로서 현장에서 경험한 것들을 이 책에 최대한 반영하고자 했다.
업무에 몰두하다 미처 챙기지 못해 퇴직 후 혹은 노후에 불편함이나 부족함을 겪지 않으려면 이 책이 일러주는 것들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하고 운용하는 한편, 재직 시 퇴직금을 미리 마련해둔다면 보다 더 편안한 퇴직 이후의 삶, 행복한 노후를 맞이하고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창만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상고(현 개성고),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삼성그룹 공채 29기로 입사해 신세계, 삼성중공업, 삼성자동차에서 일했고 1999년 삼성증권으로 옮겨 2006년부터 2023년 6월 퇴직하기까지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연금 전문가로서의 경력을 쌓아나갔다. 삼성증권 근무 당시 수많은 대기업, 공기업, 외국기업의 퇴직연금제도, 연금상품을 담당했다. 기업의 CEO부터 고위 임원, 직원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상황에 맞는 연금상품을 운용했으며 퇴직 후에는 삼성증권과 삼성생명 소속의 연금 전문 컨설턴트로 일하며 여러 기업을 대상으로 강의에도 힘쓰고 있다. 이 책은 중견·중소법인 대표들이 법인과 개인의 절세와 노후 준비, 상속세 재원이 되어줄 퇴직금을 어떻게 준비하고 효과적으로 운용하고 투자할 것인지 알려준다. 또한 전문경영 CEO와 임원들을 위한 연금자산의 효과적 운용, 인출 시기와 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다. 저서로《연금 에센스 80》이 있다.
감수 김진나
공인회계사, 세무사, CFA, 경영학 박사.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했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회계학 전공), 경희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학위(연금금융 전공)를 받았다. 신한은행 퇴직연금사업부 솔루션팀장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이촌 회계법인에 재직 중이다. 저서로 《IRP 사용설명서》, 《임원과 퇴직연금》, 《퇴직연금 WIKI》가 있다.
목 차
프롤로그
1부 임원퇴직금 자세히 알아보기
1장 임원퇴직금 지급 규정 절차와 임원퇴직소득의 한도
01. 법인세법상 임원의 범위
02. 임원퇴직금 지급 규정 제정 및 변경에 대한 주주총회 결의 절차
03. 임원퇴직금 지급 규정은 주주총회에서 적법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
04. 임원퇴직금 지급 규정이 개정되는 경우 지급배수(율)의 적용 기준
05. 임원퇴직금 지급 시 종전 개인사업자 근무 기간 통산 가능 여부
06. 임원 직급별, 근속연수별 지급배수 차등설정 가능 여부
07. 지배주주 임원의 퇴직 전 급여 및 퇴직금 지급배수를 높게 책정한 경우
08. 특정 임원에게 임의로 고액의 퇴직금 지급 시 손금산입 여부
09. 임원 퇴직소득금액의 법인세법과 소득세법 정리
10. 소득세법상 임원의 퇴직소득 한도 계산
11. 퇴직소득세의 구조
12. 임원퇴직금의 손금산입 요건 정리
13. 임원퇴직금의 제도별 차이점
14. 퇴직급여 추계액은 순자산가액 계산 시 부채에 가산
15. 대표이사, 임원퇴직금의 압류 가능 여부
2장 대표이사 및 임원의 퇴직연금 가입
16. 대표이사, 임원이 퇴직연금 가입 시 고려할 점
17. 임원퇴직금의 확정급여형퇴직연금(DB)제도 가입 시 적립비율
18. 확정급여형퇴직연금(DB) 운용자산의 사업무관자산 여부
19. 확정기여형퇴직연금(DC)에서 임원퇴직금 규정보다 초과 불입 시
20. 임원의 확정기여형퇴직연금(DC) 가입 시의 세무 처리
21. 임원이 퇴직연금에 가입 후 탈퇴, 중단할 경우 기 적립금 처리
3장 임원퇴직금의 중간정산
22.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원퇴직금 중간정산의 제도별 차이
23. 연봉제 전환 조건으로 중간정산 받은 후 퇴직금을 다시 받을 수 있을까
24. 연봉제 전환 조건으로 중간정산 받은 후 확정기여형퇴직연금(DC)에 가입 시
근무기간 소급적용 여부
25. 연봉제로 전환하면서 중간정산 받은 경우 근속연수 산정
26. 중간정산 또는 중도인출 시 임원퇴직소득 한도 계산 기준일
27. 임원이 된 때 퇴직금을 미지급 시 임원퇴직금의 계산 기일 산정
28. 퇴직소득 세액정산특례 알아보기
4장 퇴직위로금 및 경영성과급 DC
29. 임원퇴직소득 한도에 포함되는 퇴직위로금
30. 대표이사, 임원의 경영성과급 DC도 임원퇴직소득 한도에 포함
5장 퇴직금 수령을 포기할 경우
31. 대주주인 임원이 퇴직금 수령을 포기할 경우 개인과 법인의 세금
32. 피상속인의 퇴직금을 상속인이 포기한 경우
33. 대표이사, 임원이 퇴직금을 포기한 후 5년 이내 사망할 경우
6장 CEO 플랜으로 퇴직금 준비
34. CEO 플랜으로 법인명의 보험의 퇴직금으로 활용
35. CEO 플랜 보험의 사업무관자산 여부 판단
7장 퇴직금 자산의 승계와 해지
36. 퇴직금 및 퇴직금이 포함된 연금계좌 자산의 상속재산 포함 여부
37. 연금자산의 승계와 해지
38. 대표이사 재직 중 사망 시 퇴직금을 대표이사 명의 IRP로 수령 여부
8장 퇴직금 준비와 수령 방법
39. 대표이사, 임원의 퇴직금 준비 방법
40. 퇴직금 수령 방법의 차이(보험증서, IRP, 일반계좌)
2부 연금자산 운용과 인출 시 절세 전략
1장 연금계좌 알아보기
41. 세액공제 혜택이 가능한 연금계좌(세제적격)
42. 세제비적격의 저축성보험
2장 퇴직금과 연금수령 조건의 이해
43. 퇴직금 수령 안내
44. 연금수령조건, 연금수령한도, 연금수령연차의 이해
45. 연금계좌 이전
46. 퇴직금과 근속연수에 따른 퇴직소득세
3장 연금자산 운용하기
47. 투자가 가능한 DC, IRP, 개인연금의 금융상품
48. 원리금보장 상품과 예금자보호 1억 원의 범위
49. 채권투자 만기 전 중도매매로 수익 실현한 사례
50. 퇴직연금 계좌에서 개인투자용 국채 편입 가능
51. ETF, TDF, TIF, 리츠, 맥쿼리인프라 상품의 이해
52. 연금계좌에서 매월 분배금 주는 ETF, 월 지급식 펀드상품
53. DC, IRP의 연금운용자산에 대한 세금
54. 연금자산 실물이전제도
55.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4장 연금수령 인출 전략
56. 연금계좌에서 은퇴자금 인출 순서
57. 금융권별 연금자산운용과 연금수령 비교
58. 연금수령 중 자산운용 전략
59. 연금계좌의 중도인출과 부득이한 사유 정리
5장 연금소득의 종합소득세와 건강보험료
60. 종합소득세와 연금소득세의 유형별 정리
61. 퇴직 이후 국민연금에 대해 알아보기
62. 연금소득에 대한 건강보험료 부과 여부
부록 1 임원퇴직금 사례별 정리
01. 임원퇴직금 한도 계산 사례
02. 임원퇴직금 지급 규정 소급 적용 사례
03. 임원의 경영성과급 DC 가입 시 임원퇴직소득 효과
04. 임원의 퇴직연금 DC계정에 추가 납입 시 절세 효과
05. 퇴직금으로 보험증서 수령 시 세금 비교
06. 퇴직금 용도의 보험증서를 해약 후 IRP로 수령 시
07. 승계와 해지 시의 세금 비교
08. 퇴직금으로 가지급금 정리 시 절세 전략
09. 납입 완료된 보험상품의 퇴직연금 DC 전환
10. 대주주 대표이사의 사망퇴직금 수령 시 절세 전략
11. 대주주 임원의 퇴직금 포기에 대해 짚어보기
12. 대기업 고위임원의 퇴직소득세 절감 방법
13. 퇴직한 고위임원의 연금자산운용, 수령 방법, 연금자산의 효율적 인출
부록 2. 연금계좌의 연금수령한도, 연차, 실제수령연차 안내
부록 3. 확정급여형 퇴직연금 자산운용 기준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