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미국은 왜 그렇게 행동하는가?”
건국부터 오늘의 패권까지, 역사 속에서 읽는 미국의 선택과 본능
미국이 다시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트럼프의 관세 정책, 마가(MAGA), 동맹국을 향한 압박…. 매일같이 관련 뉴스가 쏟아지지만, 정작 사람들은 “미국은 왜 저렇게 행동하는가”라는 질문 앞에서 쉽게 답을 찾지 못한다. 『김봉중의 아메리카 인사이드』는 그 답을 오늘의 뉴스가 아닌 미국의 역사에서 찾는다.
EBS 「나의 두 번째 교과서」 ‘다시 만난 미국사’ 편을 바탕으로 기획된 이 책은 미국의 역사를 단순히 시대순으로 나열하지 않는다. 자유, 민주주의, 프런티어, 다문화주의, 패권, 자본주의, 청교도 정신, 미국 우선주의, 지역주의, 세계화 등 미국 사회를 지탱하는 핵심 가치 10가지를 통해 오늘의 미국을 입체적으로 해석한다. 과거를 배우기 위한 역사책이 아니다. 오늘의 미국을 이해하고, 그 선택의 행간을 읽어내기 위한 새로운 미국사다.
미국인에게 미국사를 가르치고 미국 대학생들이 선정한 ‘올해의 교수상’을 수상한 미국사 전문가 김봉중 교수는 한국인의 시선으로 미국의 빛과 그림자를 균형 있게 살핀다. 미국을 찬양하거나 비판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미국이라는 나라를 움직여 온 역사와 가치, 모순을 함께 들여다보며, 독자들이 과거를 통해 현재를 읽고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도록 안내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봉중
전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톨레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샌디에이고시립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샌디에이고시립대학교에서 동양인 최초 ‘올해의 교수상’을 수상했다. 이후 귀국해 전남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현재 전남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다. 미국에서 미국인 제자들에게 직접 미국사를 가르쳤던 독특한 경험은 미국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에 깊이를 더했다. 그는 평소 “우리를 비춰보는 거울에 우리 역사만 가지고는 아전인수가 될 수 있기에 세계사, 특히 미국사가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미국사 연구를 한국 사회를 성찰하는 도구로 삼아 왔다.
대중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이다. tvN 「벌거벗은 세계사」, EBS 「클래스e」「나의 두 번째 교과서」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신뢰를 한몸에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강연까지 무대를 확장하고 있다.
저서로는 『미국을 안다는 착각』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전쟁사』 『위험한 미국사』 등이 있다.
기획 EBS 제작진
‘우리가 배워야 할 모든 지식은 교과서에 있다’를 모토로 한 「나의 두 번째 교과서」는 암기와 시험에 가려 멀어져 버린 교과서를 다시 꺼내, 그 안에 담긴 지식과 교양의 가치를 재해석한 프로그램이다. 과학, 미술, 국어, 경제, 심리학, 음악, 고대문명을 다룬 지난 시즌들에 이어 시즌3에서는 한국사, 체육, 미국사, 문학을 주제로 강의실의 문을 연다.
목 차
프롤로그
1강 자유, 미국 독립과 새로운 권리의 탄생
2강 민주주의, 미국 정치의 원조 싸움
3강 프런티어, 미국 신화의 진실
4강 다문화주의, 미국의 빛과 어두움
5강 패권, 세계 초강대국의 탄생
6강 자본주의, 미국의 생존 법칙
7강 청교도 정신, 보이지 않는 힘과 그림자
8강 우선주의, 미국의 과거와 현재
9강 남북 전쟁, 계속되는 지역주의
10강 세계화, 미국이 설계한 힘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