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유퀴즈 출연, 신종호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강력 추천!
★ 뇌 타입별 독서법부터 두뇌 트레이닝까지 한 권에 담은 문해력 향상 실전 가이드
"책을 읽는데도 문해력은 왜 그대로일까요?"
답은 독서량이 아니라, '독서법'에 있습니다.
이런 아이와 학부모에게 필요합니다.
√ 책을 읽어도 내용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아이
√ 좋아하는 책만 반복해서 읽는 아이
√ 자녀의 독서 습관을 어떻게 잡아줘야 할지 고민인 학부모
이제 문해력은 '독서 방식'으로 결정된다!
MBTI보다 더욱 정확한 뇌 타입 진단으로 독서 효과 극대화!
책을 읽다가 자꾸 막히거나 건너뛰는 아이, 시험 문제의 지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 글이 길어지면 금세 책을 덮어 버리는 아이. AI 시대를 맞아 아이들의 문해력 저하가 화두가 되면서 부모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하지만 아이마다 책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모두 다르다. 아이의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 아이의 '뇌'를 먼저 알아야 한다.
소아과 전문의이자 뇌과학자인 저자는 뇌를 역할과 기능에 따라 청각형·시각형·운동형·전달형·기억형·이해형·감정형·사고형의 8가지 타입으로 나누고, 평소 행동과 놀이 습관을 통해 아이의 강점과 부족한 영역을 살펴보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진단에서 끝나지 않는다. 아이의 뇌 타입에 맞는 추천 도서와 독서법을 제안하고, 아직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뇌를 활성화하는 문해력 트레이닝을 함께 담았다. 여기에 부모가 일상에서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독서 습관과 대화법까지 더해, 아이가 조금씩 책과 친해지며 문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의 뇌를 알면 문해력이 달라진다』는 우리 아이의 뇌를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하는 가장 현실적인 문해력 실전 가이드다.
AI 시대, 우리 아이의 문해력이 고민이라면?
이제 아이의 뇌부터 살펴보세요!
★ 우리 아이 문해력, 뇌과학에서 해답을 찾다!
AI가 정보를 대신 읽어 주고 짧고 자극적인 영상이 일상이 된 시대, 부모들은 아이의 집중력과 문해력을 가장 큰 고민으로 꼽습니다. 문해력은 단지 책을 잘 읽는 능력이 아니라 교과서를 이해하고, 문제의 뜻을 파악하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모든 학습의 기초입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아이에게 무조건 더 많은 책을 읽히는 일이 아니라 우리 아이의 뇌를 먼저 이해하는 일입니다. 『아이의 뇌를 알면 문해력이 달라진다』는 뇌과학을 바탕으로 아이마다 다른 문해력의 출발점을 알려주고, 부모가 아이에게 맞는 독서법을 함께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 진단부터 실천까지,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문해력 로드맵 완성!
★ 8가지 맞춤 독서법과 추천 도서, 독서 실천 리스트 수록!
책은 먼저 우리 아이의 뇌를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뇌 타입 체크리스트>를 통해 아이가 어떤 뇌를 잘 쓰고, 어떤 영역을 더 키워야 하는지 살펴보세요. 아이의 뇌 타입을 파악했다면, 이제 아이에게 맞는 읽기 방법을 찾아갈 차례입니다. 8가지 뇌 타입별 맞춤 독서법과 추천 도서를 소개해 드릴게요. 아직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뇌 영역이 있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문해력 트레이닝을 통해 부족한 영역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여기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실천하는 25가지 독서 실천 리스트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귀여운 그림과 쉬운 설명을 따라 아이의 뇌를 이해하고, 책에서 제안하는 놀이와 독서 활동을 하나씩 함께 실천해 보세요. 아이를 재촉하기보다 아이의 강점을 발견하고 작은 성공 경험을 함께 쌓아 가다 보면, 어느새 책과 가까워지고 읽는 자신감도 자라날 것입니다. 문해력은 학교생활은 물론 평생의 배움과 사고력을 키우는 힘입니다. 『아이의 뇌를 알면 문해력이 달라진다』와 함께 우리 아이만의 독서법을 찾고, AI 시대를 살아갈 든든한 문해력의 기초를 차근차근 키워 보세요.
작가 소개
김윤희
경희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출판번역 전문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시시하게 살지 않겠습니다』, 『주문을 틀리는 요리점』, 『노화가 잘못됐습니다』 등이 있다.
목 차
추천사: AI 시대,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프롤로그: 아이의 문해력은 뇌에 달려 있다
1장. AI 시대, 아이의 뇌에 일어나고 있는 변화
디지털 기기가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짧은 영상이 망가뜨린 '천천히 생각하는 습관'
효율만 추구하다 집중력을 놓치다
'수동적인 행동'은 늘고 '주체적인 행동'은 줄었다
질문하지 않게 된 아이들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뇌
2장. '책을 읽지 못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독서가 아이의 뇌를 성장시킨다
책을 읽을 때 뇌는 이렇게 움직인다
문해력의 바탕, 듣는 힘
책을 읽지 못하는 3단계
- 1단계: 글자와 소리가 연결되지 않아 더듬거리며 읽는다
- 2단계: 눈이 글자를 따라가지 못해 건너뛰거나 잘못 읽는다
- 3단계: 문장을 읽어도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다
글자를 읽는 것과 책을 읽는 것 사이의 간극
조사를 이해하면 읽기가 쉬워진다
3장. 아이의 책 체험을 늘려 주자
처음부터 책을 읽지 않아도 괜찮다
독서를 통해 나누는 아이와 부모의 대화
책은 아이의 현재 위치를 알려 주는 도구
책과 연결된 삶
부모의 책 읽는 뒷모습을 보여 주자
독서의 벽에 부딪혔을 때
4장. 두뇌 훈련에 앞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것
우리 아이의 뇌 타입과 궁합이 잘 맞는 책은?
우리 아이의 뇌를 알아보자: 뇌 타입 체크리스트
아이의 독서 환경을 위해 부모가 할 수 있는 일
- ① 책은 늘 보이는 곳에
- ② 전자책보다 종이책
- ③ 가족이 함께 독서하는 시간
- ④ 짧은 시간, 짧은 문장부터
- ⑤ 부정하지 않고 기다려 주기
독서 전과 후에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
5장. 문해력을 키우는 뇌 타입별 독서법
듣는 힘이 강한 '청각형' 뇌 타입
듣는 힘이 약한 '청각형 미발달' 뇌 타입
보는 힘이 강한 '시각형' 뇌 타입
보는 힘이 약한 '시각형 미발달' 뇌 타입
운동에 자신 있는 '운동형' 뇌 타입
운동에 자신 없는 '운동형 미발달' 뇌 타입
말을 잘하는 '전달형' 뇌 타입
말을 잘 못하는 '전달형 미발달' 뇌 타입
기억을 잘하는 '기억형' 뇌 타입
기억을 잘 못하는 '기억형 미발달' 뇌 타입
정보를 잘 정리하는 '이해형' 뇌 타입
정보를 정리하지 못하는 '이해형 미발달' 뇌 타입
감정이 풍부한 '감정형' 뇌 타입
감정 표현이 서툰 '감정형 미발달' 뇌 타입
생각하는 힘이 강한 '사고형' 뇌 타입
생각하는 힘이 약한 '사고형 미발달' 뇌 타입
에필로그: 뇌를 제대로 사용하는 교과서 읽기
특별 부록: 아이의 문해력을 키우는 부모 실천 리스트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