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두려운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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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배경훈 외
출판사항한빛미디어, 발행일:2026/07/15
형태사항p.344 46판:20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75790704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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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AI 시대의 진짜 격차는

써본 사람과 두려워하는 사람 사이에서 벌어집니다

좋은 질문을 던지는 능력이야말로 고도의 사고 능력이다.

- 젠슨 황(엔비디아 CEO)


"우리 아이, 코딩까지 가르쳐야 할까요?"

"도구 잘 쓰는 신입 옆에서 마흔의 저는 뭘 배워야 하죠?"

"우리 공장은, 제 일자리는 어떻게 되나요?"


AI가 두려운 시대입니다.

그런데 정말 두려운 것은 AI 자체가 아닙니다.

나만 모른 채, 나만 쓰지 못한 채, 변화가 지나가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


AI는 이미 우리 아이의 책상, 직장인의 모니터, 회사의 보안 규정, 공장의 생산라인, 병원의 진료실, 국가의 미래 전략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기업 연구자 출신 부총리이자 인공지능 전문가인 배경훈 부총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국민이 가장 궁금해하는 AI 질문 14가지에 답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배경훈

대한민국 최초의 기업 연구자 출신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인공지능 전문가이다. 초거대 AI ‘엑사원(EXAONE)’의 개발을 주도했으며, 국내 최초의 추론형 AI 모델을 개발해 2025년 당시 한국 모델로는 유일하게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AI Index Report’의 ‘주목할 만한 AI 모델’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는 정부의 AI 정책과 국가 연구개발(R&D)을 총괄하는 사령탑으로서 ‘AI 고속도로’ 구축, ‘모두의 AI’ 실현, 미래 산업 혁신을 이끌 ‘피지컬 AI’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대한민국의 AI 3대 강국 도약을 추진하는 그는, 이 책에서 AI를 직접 만든 기술 전문가의 시각으로 AI 패권 경쟁의 승리 공식을 제시한다.


지은이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민국의 과학기술 혁신과 인공지능 대전환을 이끄는 부총리급 중앙행정기관이다. 국가 연구개발(R&D)을 총괄하며 AI, 반도체, 양자, 바이오 등 첨단 전략기술 육성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AI 3대 강국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AI 기술·인프라 혁신에 집중하는 한편, 연구실의 성과가 산업과 국민의 삶으로 이어지는 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과학기술과 AI 혁신의 힘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견인하는 것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역할이다.

목 차

프롤로그 산업현장에서 정부청사로

PART 1 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Chapter 01 우리 아이, AI 시대에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_AI는 어떻게 답을 만들어 낼까요?

 _AI는 친구도, 선생님도, 신도 아닙니다

 _질문을 잘하면 답이 달라집니다

 _AI는 왜 자신 있게 틀릴까요?

 _코딩 학원 하나로는 부족합니다

 _부모가 함께 질문을 다듬어야 합니다

 _자기 분야에 AI를 더하는 아이가 강해집니다

Chapter 02 AI가 업무에 들어오면, 나는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_AI 에이전트는 어떻게 일하는 팀원일까요?

 _기획, 행정, 마케팅, 영업은 어떻게 바뀔까요?

 _오늘 보낼 메일 한 통부터 시작해도 됩니다

 _AI에 쫓기는 사람과 AI를 부리는 사람

 _혼자 앞서가면 회사는 바뀌지 않습니다

 _베테랑의 안목은 AI 시대에 더 중요해집니다

Chapter 03 AI 시대, 지금 창업하면 너무 늦은 걸까요?

 _빅테크 기업이 못 들어가는 골목이 있습니다

 _한국 시장에 특화된 작은 AI의 기회

 _지금은 1인 창업의 진입 장벽이 가장 낮은 때입니다

 _스탠다드에너지와 소바젠이 보여 준 가능성

 _GPU, 자금, 동반자, 해외 진출의 발판은 어떻게 찾을까요?

 _AI 도구가 창업 팀의 빈자리를 메웁니다

 _사업계획서 첫 장에 먼저 적어야 할 것들

 _다시, 책상 위 사업계획서를 펼칠 시간입니다

PART 2 대한민국에 '우리 AI'가 필요한 이유

Chapter 04 회사 자료를 AI에 넣어도 정말 괜찮을까요?

 _규칙이 없으면 활용도 멈춥니다

 _AI 기본법은 무엇을 정했을까요?

 _위험이 큰 영역에는 더 엄격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_AI가 만든 결과, 책임은 누가 질까요?

 _회사 책상에서 가장 자주 받는 질문들

 _규칙이 있어야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Chapter 05 미국·중국이 다 가져가는 AI 전쟁, 한국은 버틸 수 있을까요?

 _메모리 반도체가 한국의 출발점입니다

 _GPU 26만 장은 왜 중요할까요?

 _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가 AI 경쟁을 좌우합니다

 _스타트업과 연구자도 GPU를 빌려 쓸 수 있어야 합니다

 _AI 데이터센터가 필요한 진짜 이유

 _한국은 고래가 아니라 강소국 서퍼로 경쟁합니다

Chapter 06 그냥 챗GPT를 쓰면 되는데 왜 우리만의 AI가 필요한가요?

 _해외 AI에만 기대면 무엇이 위험할까요?

 _AI, 전장의 신경망으로 자리 잡다

 _한국어와 한국의 제도를 아는 AI가 필요합니다

 _독파모 컨소시엄은 왜 만들어야 할까요?

 _AI 시대의 전략, 무빙 타깃

 _풀스택 AI는 두뇌와 몸을 함께 갖추는 일입니다

 _국내 연구자가 성장하는 AI 생태계가 필요합니다

 _말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 준 독파모의 첫 무대

 _글로벌 AI 경쟁에서 주도권을 잃지 않으려면

PART 3 편리함 뒤에 숨어 있는 AI의 위협

Chapter 07 AI 때문에 부자만 더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닐까요?

 _기술 격차가 일상 격차로 변하는 순간

 _AI 시대의 새로운 불평등

 _같은 지역 안에서도 접근성이 다릅니다

 _누구도 디지털 문턱 앞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_모두의 AI는 구호가 아닌 인프라입니다

 _AI 시대에도 기회의 출발선은 필요합니다

Chapter 08 딥페이크에 가짜 뉴스까지, 이제 무엇을 믿어야 할까요?

 _딥페이크는 한 사람의 삶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_세계가 책임을 함께 논의하기 시작했습니다

 _선거 딥페이크는 민주주의를 흔듭니다

 _생성 기술과 탐지 기술은 끝없이 경쟁합니다

 _AI 생성물 표시 의무는 왜 필요할까요?

 _최종 판단은 이용자의 문해력에서 나옵니다

 _공유하기 전에 멈추는 3초가 필요합니다

Chapter 09 AI 시대의 해킹과 정보 유출, 제 정보는 안전할까요?

 _일상의 보안 습관이 개인정보를 보호합니다

 _공격이 AI로 빨라진 시대, 방어도 AI여야 합니다

 _통신사 침해 사고가 남긴 교훈

 _보안 대책은 계속 갱신되어야 합니다

 _보안은 결국 작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_화이트해커와 보안 인재 양성이 더 필요합니다

 _끝없이 바뀌는 사이버 위협을 따라잡는 방법

PART 4 우리의 일상을 바꾸는 AI

Chapter 10 AI가 공장에 들어오면 제 일자리는 사라질까요?

 _피지컬 AI가 제조 현장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_왜 하필 공장이 먼저 바뀔까요?

 _사람을 밀어내는 기술인가, 살리는 기술인가

 _전북과 경남에서 이미 시작된 변화

 _데이터, 기술, 사람이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_기업이 데이터를 쉽게 내놓지 못하는 이유

 _결국 사람이 없으면 기술도 발전할 수 없습니다

 _피지컬 AI가 바꾸는 공장의 하루

 _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일의 방식이 바뀝니다

 _피지컬 AI는 여러 기술이 결합된 것입니다

 _그래서, 제 자리는 어떻게 되나요?

Chapter 11 의료 AI가 생기면 병원 가는 일이 덜 무서워질까요?

 _한국 의료에 특화된 AI가 필요한 이유

 _AI 영상 판독은 어떻게 진단을 보조할까요?

 _수술 보조 로봇과 정밀 의료의 가능성

 _웨어러블 AI가 일상 건강을 관리하는 시대

 _신약을 기다리던 시간이 짧아진다면

 _AI가 바이오 연구를 앞당깁니다

 _환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의료 AI의 변화

Chapter 12 막대한 AI 예산은 제 일상에 어떻게 반영되나요?

 _공공 업무에도 AI 에이전트가 들어옵니다

 _공공 AI 앞을 막는 절차의 벽

 _장바구니와 세금 상담, 인허가가 달라집니다

 _바다와 약국, 경찰청과 아이의 스마트폰까지

 _생활 편의성과 사회 안전망을 함께 넓히는 일

 _식탁 위에 닿는 AI 예산의 변화

Chapter 13 국방·농업·돌봄·교통·금융은 AI로 얼마나 달라질까요?

 _미래 안보는 데이터의 속도가 결정합니다

 _농사도 데이터로 짓는 시대가 옵니다

 _돌봄 AI는 노인과 아이를 어떻게 도울까요?

 _도로가 스스로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_AI 시대에도 금융의 신뢰를 지키는 방법

 _산업, 공공, 지역을 AI로 다시 설계하다

 _국방과 농업, 돌봄의 변화가 일상에 스며들 때

Chapter 14 5년 뒤, AI와 함께하는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요?

 _5년 뒤를 묻는 두 가지 질문

 _AI가 돌려주는 업무 시간

 _AI의 창작물과 사람의 선택

 _AGI라는 단어 앞에서 멈춰 생각해야 할 것

 _그래도 AI는 자주 틀립니다

 _몸으로 배우는 AI 교육과 보조 기술

 _일상 속 AI와 의사소통 보조 기술

 _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AI 기본사회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입니다

 _5년 뒤 다시 만나는 가족의 식탁

에필로그 몰라서 오는 두려움은 알게 되면 사라진다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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