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마흔을 넘긴 어느 날, 저자는 손가락 하나 움직이지 못할 만큼 무너졌다. 동생의 자살, 중년의 무기력, 엄마로서의 죄책감. 묻어두었던 상처들이 한꺼번에 수면 위로 떠올랐다. 저자는 그 고통을 글 한 줄씩 꺼내 놓으며 조금씩 다시 나를 찾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 실제 여정의 기록이자, 독자가 직접 따라 써보는 자기돌봄 안내서다. 읽고 끝나는 에세이가 아니다. 각 장마다 담긴 심리 해설과 글쓰기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 자신과 대화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감정을 읽고, 상처를 이해하고, 나만의 언어로 나를 돌보는 자기치유의 여정.
지금 삶이 낯설게 느껴진다면, 그 멈춤이 신호다. 서툴러도 괜찮다. 한 줄이면 충분하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의 꽃이 피어날 시간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민서
심리상담사이자 작가.
삶의 상처를 글로 껴안으며, 사람들이 자기 마음과 마주하도록 돕는다.
20여 년간 기업에서 사람 사이의 ‘소통’을 기록해 왔고, 길을 잃은 호된 중년기를 지나며
글을 통해 흩어진 마음을 하나씩 모으며 자신을 다시 세웠다.
현재는
‘나를 이해하는 글쓰기’, ‘감정과 관계의 심리학’, ‘내 이름으로 책쓰기’ 등을 주제로
중장년의 삶에 따뜻한 말을 건네고 있다.
글을 쓴다는 건 내 안의 나에게 말을 거는 일. 그 말 한 줄이 닫혀 있던 마음을 열고
나를 다시 꽃으로 피워낸다고 믿으며, 오늘도
읽고, 쓰고, 사랑하는 일에 진심으로 다가서며 살고 있다.
목 차
프롤로그-상처 위에서도 꽃은 다시 피어난다
1장 어느 날, 나를 잃어버렸다
목에 걸린 가시, 동생의 마지막 얼굴
- 마음속 깊은 곳에 슬픔이 맺히다
폭발하는 화, 반복되는 체벌
- 엄마라는 이름 앞에서 흔들리는 나를 마주하다
자존심, 그게 뭐라고
- 무너진 자리에서 진짜 나를 배우다
겨우 친밀해졌는데, 엄마는 떠났다
- 짧았던 사랑의 시간, 마음에 남은 온기
말문을 닫아버린 아이
- 침묵 속에서 배운 사랑의 언어
2장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상처를 꺼내 글로 쓰다
- 백일의 글쓰기, 마음의 감옥에서 나오다
책 속에서 나를 읽다
- 문장에 귀 기울이며 나를 발견하다
감사로 하루를 물들이다
- 한 줄의 감사가 마음을 평안으로 이끌다
숨어 있던 N개의 나를 만나다
- 내 안의 여러 얼굴을 끌어안다
다시 꿈을 꾸고, 삶을 그리다
- 이해로 물든 마음이 새로운 풍광을 만들다
3장 나를 이해하는 힘
자기감을 키우는 일
- 내가 누구인지 아는 능력이 삶의 뿌리다
건강한 자기감은 언제든 자란다
- 삶 속에서 나를 다시 세우는 힘
자기감이 자존감을 키운다
- 나를 이해할수록, 나는 단단해진다
휘둘리지 않는 마음의 중심을 세우다
- 흔들림 속에서도 나를 지키는 연습
4장 글로 나를 만날 때
나를 회복하기로 다짐하라
- 자기 이해의 첫걸음은 기록에서 시작된다
상처를 바라볼 용기를 내라
- 내 마음을 향한 첫 시선
나만의 방을 마련하라
- 글을 품는 가장 따뜻한 시공간
5장 N개의 나와 마주하는 시간
지금의 나에게 말을 걸다
- 오늘의 나는 어떤 얼굴로 살아가고 있을까
어린 시절의 나를 품다
- 기억을 이해하고, 상처를 어루만지는 시간
감정의 빛깔을 읽다
- 내 안의 행복을 다시 발견하다
생각의 틀을 들여다보다
- 굳은 생각을 마주할 때 자유가 보인다
관계의 거울 속에서 나를 보다
- 진짜 친밀함을 배우는 시간
6장 꿈 하나 가슴에 품고
어떻게 살 것인가를 묻다
- 인생의 두 번째 봄을 향한 질문
내 안의 별을 밝히다
- 나를 이끄는 삶의 가치
내 삶의 지도를 그리다
- 의미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법
하루를 단단히 세우는 작은 의식들
- 리추얼과 루틴으로 피어나는 내면의 힘
에필로그 오늘도 나는 나를 쓰며 다시 피어난다
- 언제든 꺼내 쓸 수 있는 도구, 자기돌봄 글쓰기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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